문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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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사법 시행 대비, 제70회 문신사 위생·안전교육 개최

의료·보건·현장 전문가 참여… 실무 중심 표준 위생교육 진행

작성일 : 2026-02-06 12:45 작성자 : 장영아 (shueljang@naver.com)

사단법인 대한문신사중앙회는 문신사법 시행을 대비한 필수 위생·안전 표준교육인 제70회 문신사 위생안전교육」을 2026년 2월 5일(목)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강릉문화원 3층 누리방에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문신 시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 부작용, 위생사고를 예방하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안전관리 기준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문신사법 시행을 앞두고 의료·보건 전문가와 문신 현장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의학적 가이드라인에 기반한 표준 위생교육으로 진행됐다.

■ 실무 중심 프로그램 구성

이날 교육은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 13:10~14:35 (85분)
    시술 안전 및 위생관리 실무, 안전관리 및 대응
    – 방형애 실장 (대한보건협회)

  • 14:40~15:20 (40분)
    감염의 이해
    – 서현숙 교수 (차의과학대학교)

  • 15:30~16:10 (40분)
    소독과 멸균의 개념 및 적용 방법
    – 이재만 정책이사 (대한의사협회)

  • 16:15~17:00 (45분)
    작업 환경 관리
    – 나도정 강릉지부장
    (대한문신사중앙회 강릉지부장, KTF평생교육원 강릉지부 대표)

각 세션은 실제 문신 시술 환경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감염 관리, 소독·멸균, 작업 공간 관리 기준을 중심으로 구성돼, 현직 문신사들에게 높은 실효성을 제공했다.

 

■ “위생안전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대한문신사중앙회 강원지부 나도정은 “문신사는 의료법의 일부를 준용받는 특수 직군으로,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위생·안전 기준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중앙회는 문신사법 시행 전까지 지속적인 표준 위생교육을 통해 현장 안전 수준을 높이고, 제도 안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은 강원 지역 현직 문신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한문신사중앙회는 향후 전국 단위의 위생·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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