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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신사중앙회, KT그룹·신용카드사와 전략적 제휴 체결 — 문신업계 디지털 전환 본격화

작성일 : 2025-10-17 13:41 수정일 : 2025-10-17 13:43 작성자 : 장영아 (shueljang@naver.com)

 

대한문신사중앙회는 17일 KT그룹(KT텔레캅, KT서비스, 스마트로) 및 주요 신용카드사와 함께 문신업소의 효율적 관리와 합법적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디지털 시스템 개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문신사법 시행을 앞두고 문신업계의 행정·법적 절차를 효율화하고, 고객 관리 및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법적 요건 충족과 행정 효율화

공동 개발되는 시스템은 문신사법에 명시된 상담 기록, 고지사항, 분쟁 대비 서류 관리 등 필수 요건을 디지털화해 문신사가 별도의 서류 작성 없이 합법적인 절차를 간편히 이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주요 기능으로는 ▲필수 고지사항 자동 표시 및 음성 안내 ▲상담 내용·시술 내역·사용 재료 기록 저장 ▲고객 건강 상태 등 법적 증빙자료의 클라우드 관리가 포함된다.
이를 통해 시술자는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고객은 투명한 절차 속에서 보다 안전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결제·보안·확장성을 모두 갖춘 스마트 디바이스

이번 플랫폼은 KT의 보안 기술과 스마트로의 결제 인프라가 결합된 형태로, 신용카드 및 모바일 간편결제가 가능하다.
모든 고객 정보와 시술 데이터는 KT의 암호화 기술을 적용해 안전하게 보호되며, 클라우드 서버에 자동으로 백업된다.

또한 향후 AI 상담 도구와 예약 시스템이 추가로 연동돼, 업계 표준 플랫폼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문신사법 대응과 산업 경쟁력 강화

대한문신사중앙회는 이번 제휴가 문신업계의 합법화 시대를 대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디지털 관리 시스템을 통해 복잡한 행정 절차를 자동화하고, 고객 신뢰도 향상과 법적 리스크 감소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어, 고객이 키오스크에서 신분증을 인증한 후 상담 시 필수 고지사항을 확인하고, 시술 내용과 주의사항을 터치스크린으로 선택·서명하면 모든 기록이 자동 저장되고 결제까지 완료되는 방식이다.


관계자 발언

대한문신사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제휴는 문신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합법적이고 안전한 시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라며 “중소규모 샵도 대기업 수준의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업계 전반의 신뢰성과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스템은 내년 상반기 중 일부 시범 업소를 중심으로 우선 도입될 예정이며, 이후 전국 문신업소로 단계적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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