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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사법 상정… PTS문화예술대전, 업계 최초 정부 지원 대회로 주목

작성일 : 2025-08-16 17:38 작성자 : 장영아 (shueljang@naver.com)

【제이타임스 = 취재부】
문신업계의 숙원 사업이었던 문신사법 제정이 2025년 8월 20일 국회에 정식 상정되면서, 업계가 큰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이와 맞물려 오는 9월 15일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PTS문화예술대전이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문신사법, 법제화 첫 단계 돌입

그동안 국내에서 문신 시술은 의료행위로 분류돼 의사만 합법적으로 시술할 수 있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수많은 타투이스트들이 활동하고 있어 법과 현실의 괴리가 지적돼왔다.

이에 따라 국회는 문신사법을 정식 안건으로 상정, 심사 절차를 시작했다.
문신사법이 제정되면 문신사는 국가가 인정하는 합법적 직업으로 자리매김하며, 교육·면허·위생 기준이 제도적으로 마련될 전망이다.

PTS문화예술대전, 정부 지원으로 공신력 확보

문신사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PTS문화예술대전은 문신업계 최초로 정부 지원을 받는 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회 주최 측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기술 경연을 넘어,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문신사 경력 인증 무대”라며 “법제화 이후에도 활용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경력 증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수상자에게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장이 수여된다. 이는 개인 이력에서 강력한 국가 공인 인증으로 작용해, 정부 및 지자체, 대학 등 공적 기관 취업이나 강의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해외 진출에도 유리한 경력

업계 전문가들은 PTS문화예술대전 수상 경력이 국내를 넘어 해외 진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본다.

비자 신청 시 신원 증명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부 국가에서는 비자 심사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회 수상은 문신사 개인의 국제적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회 일정 및 개요

일시: 2025년 9월 15일(월)

장소: 서울 SETEC

주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

시행: (사)대한문신사중앙회

문신업계 관계자는 “문신사법이 국회에 상정된 이 시점에 PTS문화예술대전은 업계가 제도권 안으로 들어가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참가자들에게는 경력과 미래를 동시에 보장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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