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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최초 지원 ‘문신기능경진대회’ 개최… 제2회 PTS문화예술대전, 오는 9월 15일 SETEC에서 열린다

작성일 : 2025-08-04 14:29 작성자 : 장영아 (shueljang@naver.com)

(사진: 2024, 제1회 PTS문화예술대전 단체사진)

문신, 제도화 이전에 정부의 공식 인정받은 첫 사례

아직 법제화되지 않은 ‘문신’ 업종이 정부의 공식 지원을 받는 기능경진대회로 무대에 오른다. 오는 9월 15일 서울 SETEC(세텍)에서 열리는 2025 소상공인기능경진대회는 문신 부문이 포함된 최초의 정부 지원 대회로, 문신업계는 물론 뷰티 산업 전반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대한문신사중앙회가 주관, ‘문신’ 기술을 공식 기능 종목으로 인정한 첫 국가 차원의 행사다. 동시에 대회의 전체 틀은 ‘제2회 PTS문화예술대전*으로 진행되며, 미용·뷰티·예술분야의 기능인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단위 행사로 확대되고 있다.

그동안 문신업은 의료법, 공중위생관리법, 미용사법 등 어느 법의 테두리 안에도 명확히 포함되지 않은 채 제도화의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었다. 이번 대회는 정부가 문신을 하나의 ‘기능 직종’으로 공식 인정했다는 점에서 산업적·사회적으로 매우 큰 의미를 지닌다.

대한문신사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기능경진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문신인이 기능인으로서 자긍심을 회복하고 합법적 제도권 안으로 나아갈 수 있는 상징적인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대회를 통해 문신인의 기술력은 물론, 공공성과 안전성까지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문신 부문 외에도 반영구화장, 네일, 왁싱 등 뷰티 분야 전반의 소상공인을 위한 기능 경연이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선수 등록은 현재 진행 중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이들은 대한문신사중앙회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문신’이 제도화를 향해 내딛는 첫 공식 무대, 2025 소상공인기능경진대회. 그 역사적인 장면은 오는 9월 15일 SETEC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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