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01 23:06 수정일 : 2025-03-09 23:13 작성자 : 장영아 (shueljang@naver.com)

많은 가정의 욕실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분홍곰팡이, 사실은 곰팡이가 아니라 세라티아 마르세센스(Serratia marcescens)라는 세균이다. 욕실 타일 줄눈, 세면대, 변기 등 습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빠르게 번식하는 이 세균은 단순한 오염이 아니라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화장실의 분홍곰팡이는 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위험 요소다. 단순한 얼룩이 아니라 세균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정기적인 관리와 예방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욕실 위생 관리는 단순한 청소가 아닌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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