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뷰티

월드뷰티

작성일 : 2024-08-10 11:54

“너무 고통스러워 이곳엔 싫다”…‘피부 95% 문신女’도 겁난다는 신체부위는

 

피부 95%에 문신을 한 베키 홀트 [사진출처=데일리스타]

피부 95%에 문신을 한 베키 홀트 [사진출처=데일리스타]

영국에서 가장 문신을 많이 한 여성이 너무 고통스럽고 실용적이지도 않아 피하고 싶은 신체 부위가 있다는 사실을 최근 공개했다.

최근 영국 데일리스타 보도에 따르면 베키 홀트(34)는 영국을 대표하는 ‘문신 여왕’이다. 15살에 처음 문신을 했고, 현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부의 95%에 잉크를 칠했다.

얼굴에는 캘리그래피, 몸에는 만다라 패턴, 발에는 소용돌이 무늬를 새겼다.

베키 홀트는 문신을 더할 것인지를 묻는 팬들의 질문에 절대 잉크를 허락하지 않는 신체 부위가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문신으로 몸을 완전히 뒤덮는 게 꿈이었다”며 “예전에는 손·목·얼굴에는 문신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지만, 공간이 부족해져서 다 채웠다”고 말했다.

다만, 발바닥은 너무 고통스럽고 실용적이지도 않아 문신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https://www.mk.co.kr/news/world/11089062

 

010-5404-3762

상담시간 : 오전 9시 ~ 오후 5시
점심시간 : 오후 12시 ~ 오후 1시
주말, 공휴일 휴무

명칭 : 제이타임즈

등록번호 : 발급예정

등록연월일 : 2024년 발급예정

제호 : 제이타임즈

발행인 : 장영아

편집인 : 강세욱

발행소 : 대구광역시


법인명: 제이타임즈

대표: 장영아

대구광역시 수성구 세진로 11, 1층

고객센터:010-5404-3762

사업자등록번호: 발급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