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법제화를 위한 험난했던 인고의 시간을 넘어 기적을 만들어가는 대한문신사중앙회 10년 역사를 돌아보다
작성일 : 2023-09-10 10:10
(사) 대한문신사중앙회가 대한민국 문신반영구화장사들의 오랜 숙원인 법제화를 위해 달려온지 언 10년이 되어간다. 2014년 중앙회의 초석이된 법제화 추진단 결성을 준비하며 시작된 법제화 운동은 2015년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 2015년 5월 문신법제화를 위한 1차모임을 시작으로 당시 대통령에게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기 시작하였다.
- 2016년부터는 헌법소원 추진을 준비하였고 행정부의 문신사 실태조사 및 연구자료 수집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였으며 국회를 찾아다니며 수많은 국회의원들에게 입법청원을 진행하였다.
- 2017년 부터는 본격적으로 헌법소원 심판 청구소송을 진행하였으며 문신사법 법안 발의를 추진하였다
- 2018년부터는 문신 법제화의 기본요건인 보건위생교육을 대한보건협회 박사님과 함께 1차 보건위생교육을 진행하였고 6월에는 국회의사당에서 대한문신사중앙회 창단식을 거행하였다. 1차 보건위생교육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로 위생교육을 확산 진행하였다
- 2019년부터는 헌법소원 탄원서 제출에 박차를 기하였고 각종 법제화 토론회에 참여하여 정부부처 및 관련협회와 의견을 조율하고 정보를 전달하여 문신 법제화의 당위성을 선전하였으며 입법부와 행정부에 입법청원 및 규제완화 관련 지속적인 협의와 상호 의견교환을 진행하였다.
- 2020년부터는 중앙회지를 발간하고 학술대회를 주최하는 등 문신사들의 역량강화와 중앙회의 홍보 활동에 전력을 다하였으며 타투학회 창단 및 타투/SMP 민간 자격증 시험 등록 및 시험을 실시하였다. 또한 대한문신사중앙회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였다. 문신사 법제화 명분을 다지기 위해 사업자등록증 반영구 타투 종목 추가요청 공문을 발송하였다.
-2021년부터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본격적인 법제화 주친간담회를 반복 실시하였고 헌법재판소 앞 릴레이 1인시위를 실시하였으며 국회의원과 수없이 많은 간담회를 실시하였고 국제엠네스티에 대한민국 문신실태를 고발하였다. 또한 정규의 규제샌드박스 정책에 반영구화장 업소와 타투 규제실증특례 지정을 요청하였고 대한보건협회와 MOU를 체결하였다.
-2022년에는 반영구화장사 및 SMP 자격시험을 체계적으로 정립하였으며 사단법인 문신사중앙회 인터넷 신문을 발간하였으며 반영구화장사 민간자격 국가공인 신청서를 제출하였으며 문신사의날을 지정하였고 대한문신사중앙회 정회원이 무죄판결을 받는 쾌거를 이룩하였고 다양한 입법청원과 법제화 간담회를 지속 실시하였다.
-2023년 올해는 법제화 강영회를 확대 실시하였고 청주지방법원에 무죄판결 추진을 위한 변호사를 선임하였고 문신사 법제화 입법공청회를 실시하였고 중앙회 산하 평생교육원을 개설하였다. 그리고 7월 청주지방법원 항소심을 진행하였다.
< 년도별 간추린 내역이며 https://www.ktf-i.or.kr/ 홈페이지-연혁 부분을 참고하시며 전통과 역사를 가진 대한문신사중앙회의 발자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대한민국 문신반영구화장 법제화의 선봉에서 거친파고와 모진 바람에도 오랜시간 포기하지 않고 명맥을 이어오며 명실공히 문신반영구화장 법제화를 이끄는 최고의 민간단체가 되었다. 지난 10년동안 걸어온 대한문신사중앙회의 발자취를 거슬러 되돌아보면 문신반영구화장의 법제화를 위한 기초를 다지고 문신반영구화장사들의 합법적인 업무 활동을 준비하는 초석을 마련하는 인고의 시간이었음을 느낄수 있다.
기반이 튼튼하지 않은 모래성은 쉽게 무너지며 근본없는 주장은 부질없는 외침과 다름 없는소음으로 느껴진다. 이에 대한문신사중앙회는 처음부터 아주 정교하고 치밀한 계획과 실행능력으로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안전한 문신반영구화장의 제도적 관리와 능력있고 유능한 문신반영구화장사들을 배출할 수 있는 자격 검증 시스템을 갖출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놓았다.
사실상 국가가 앞장서 준비해야할 일들을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사단법인인 대한문신사중앙회가 만들어낸것이다.
과연 누가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를 상대로 당당히 문신사법의 제정의 당위성과 정당성을 증명하고 입증할 수 있었겠는가? 바로 대한문신사중앙회가 그 조건을 충족시키고 이룩해 낸것이다.
이제는 (사) 대한문신사중앙회는 법제화의 대명사가 되었으며 정부 기관단체도 중앙회의 능력과 노력을 인정하여 합법화를 위한 신뢰받는 민간단체로 인정하고 있으며 심지어 자문을 구하고 협력하는 정책적인 파트너로 상호 교류를하고 있다.
법제화를 위한 오랜 시련과 아픔을 이겨낸 대한문신사중앙회의 역사가 대한민국을 세계속에서 가장 자유롭고 아름다운 문신반영구화장 선진국으로 이끌것이며, 안전하고 체계적인 법제화시스템 구축에 중심적인 역할을 완수해 나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대한문신뉴스 ktf@ktf-i.or.kr
Copyright © <대한문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10-5404-3762
상담시간 : 오전 9시 ~ 오후 5시
점심시간 : 오후 12시 ~ 오후 1시
주말, 공휴일 휴무
명칭 : 제이타임즈
등록번호 : 발급예정
등록연월일 : 2024년 발급예정
제호 : 제이타임즈
발행인 : 장영아
편집인 : 강세욱
발행소 : 대구광역시
법인명: 제이타임즈
대표: 장영아
대구광역시 수성구 세진로 11, 1층
고객센터:010-5404-3762
사업자등록번호: 발급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