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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사법 발의 , 더불어민주당 박주민국회의원

작성일 : 2022-03-04 10:25 수정일 : 2022-03-04 10:27

더불어민주당 박주민국회의원께서는 반영구화장과 타투(문신사)를 전문직으로 하는 문신사법을 발의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끝내셨습니다.

정부에서도 같은 내용으로 법안을 발의하기로 확정하고 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두 우리의 노력으로 가능했으며 문신사(반영구화장과 타투)는 전문직이라는 우리의 일관된 주장을 받아들인 결과입니다.

하지만 우린 절대 국회 본회의에서 문신사법이 통과되기를 기다릴 수 없습니다. 17대 국회를 시작으로 지난 20대 국회까지 문신사법은 소위 통과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헌법소원을 시작했으며 대법에 상고를 한 것입니다. 판사님들께 모든 준비가 끝났으니 이제 우릴 인정해 달라고 청한 것입니다.

헌법재판소와 대법원, 그리고 국회...
이중 어느 하나도 힘든데 입법기관과 사법기관이 모두를 향해 우리는 처절하게 싸워 왔습니다. 우리의 직업을 인정하고 합당한 법과 제도를 만들어 달라고 매달렸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최종 판단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우린 그동안 최선을 다 했습니다. 우린 이 싸움에서 승리를 할 것입니다. 우린 이렇게 처절하고 치열하게 싸웠는데 그동안 손도 안대고 바라만 보던 사람들이 이제와서 법제화를 추진한다고 있습니다. 심지어 미용업으로 편입됐다고 거짓으로 우리를 선동하고 분열을 꾀합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을 정도의 방해와 이간질로 우리를 선동하여 분열시키려 했습니다.

그들을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현직도 아니거나 이미 기득권에 서 있던 사람들입니다. 우리를 탄압하고 이용하던 세력들이 자기이익을 위해 [법제화]를 운운하며 선동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서 얻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때에 외부와의 다툼이나 우리의 법제화 추진행동이 행여 역풍으로 중단 될 까 숨죽이고 조심하며 최선을 다 했습니다.

누가 당신 편이고 문신사법제화가 무엇인지 진실을 아셔야 합니다.
저희를 지지해주시고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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